[ 광주, 분신 고교생 보름 만에 숨져 ]
● 앵커: 지난 달 18일 분신자살을 기도해 전남대 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전남 보성고등학교 3학년 김철수군이 분신 보름째인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
김군의 사체가 안치돼 있는 전남대 부속병원 영안실에는 보성고등학교 학생 150여명 등 200여명이 모여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은주 앵커)
뉴스데스크
광주,분신 고교생 보름만에 숨져[김은주]
광주,분신 고교생 보름만에 숨져[김은주]
입력 1991-06-02 |
수정 199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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