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방송 여자 아나운서 실종 ]
● 앵커: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교통방송국 여자 아나운서 35살 김은정씨가 지난달 21밤 현금100만원을 들고 집을 나간 뒤 20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끊기자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은주 앵커)
뉴스데스크
교통방송 여자 아나운서 실종[김은주]
교통방송 여자 아나운서 실종[김은주]
입력 1991-10-10 |
수정 199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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