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연선생 70주기 추모전 ]
● 앵커: 일제와 을사조약을 맺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썼던 우리나라 언론의 선구자인 위암 장지연선생의 70주기 추모전이 오늘 백상기념관에서 개막돼 오는 16일까지 열립니다.
이 추모전에는 1905년 11월 20일자 황성신문에 실린 선생의 논설과 친필 일기등 유작과 유물 그리고 중견화가와 서예가들의 찬조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은주 앵커)
뉴스데스크
장지연선생 70주기 추모전[김은주]
장지연선생 70주기 추모전[김은주]
입력 1991-10-10 |
수정 199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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