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음란퇴폐 비디오 방영 8명 영장 ]
● 앵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가입자들로 부터 시청료를 받고 정규방송 시간이 끝난 새벽시간을 틈타서 음란퇴폐 비디오 등 저질 비디오를 방영해 온 마포중계유선방송 대표 33살 심재규씨 등 유선방송업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이 사용한 저질비디오 300여점을 압수했습니다.
(김은주 앵커)
뉴스데스크
서울경찰청, 음란퇴폐 비디오 방영 8명 영장[김은주]
서울경찰청, 음란퇴폐 비디오 방영 8명 영장[김은주]
입력 1991-10-10 |
수정 199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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