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고등법원, 월드컵파 두목 7년 선고 ]
● 앵커: 서울 고등법원 형사3부는 오늘 호텔 빠찡고를 무대로 폭력을 휘둘러온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주 월드컵파 두목 주호택 피고인에게 원심보다 형량을 높여 징역7년 선고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서울고등법원, 월드컵파 두목 7년 선고[백지연]
서울고등법원, 월드컵파 두목 7년 선고[백지연]
입력 1991-10-18 |
수정 199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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