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무용과 입시 부정사건 실형선고]
● 앵커: 서울형사지방법원 1단독 박해성판사는 오늘 이화여대 무용과 입시부정사건 선거공단에서 홍정희 피고인에게는 징역 1년6월을 육완순, 김매자 피고인에게는 징역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또 학부모 고정희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이대 무용과 입시 부정사건 실형선고[백지연]
이대 무용과 입시 부정사건 실형선고[백지연]
입력 1991-12-27 |
수정 199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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