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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광주, 3억9천만원 든 농협가방 도난[백지연]

광주, 3억9천만원 든 농협가방 도난[백지연]
입력 1992-08-21 | 수정 199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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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3억9천만원 든 농협가방 도난]

    ● 앵커:오늘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농협 광주지점 앞길에서 이지역 지점 34살 안남수씨가 펑크난 타이어를 교환하는 사이에 송금을 위해서 자신의 승용차에 뒷 좌석에 놓아둔 현금 3천만원과 수표 3억6천만원을 모두3억 9천만원이 든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타이어에 펑크를 내는 수법으로 가방을 훔쳐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백지연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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