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부산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고객예탁금을 횡령한 태평양증권 부산지검 전 영업과장 32살 김호영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달아난 김성균 전 지점장 등과 짜고 허위임금서 등을 발급해주는 수법으로 감천 1, 2동 새마을 금고 등에 예탁금 95억 7,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부산지검 형사2부, 태평양증권 횡령사건 1명 구속[백지연]
부산지검 형사2부, 태평양증권 횡령사건 1명 구속[백지연]
입력 1992-01-17 |
수정 199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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