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땅 서류조작 30억 토지사기]
● 앵커: 서울경찰청은 오늘 위조한 관계서류와 인장 등을 이용해서 소유권이전이 안된 수백억 원대의 부동산을 자신들이 상속받은 것처럼 꾸민 뒤 이를 담보로 사채업자로 부터 돈을 빌리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32억 원을 가로챈 구로구 시흥동 38살 곽대철씨 등 토지사기단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뉴스데스크
남의 땅 서류조작 30억 토지사기[김은주]
남의 땅 서류조작 30억 토지사기[김은주]
입력 1992-02-02 |
수정 199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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