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사람, 몸체는 악어' 미라 발견]
● 앵커: 머리는 사람이고 몸은 악어로 이루어진 미라가 터어키 이스탄불 타캅핍구내 지하실에서 발견됐습니다.
한 전문가는 7살 정도로 보이는 이 어린 아이는 오토만 황족으로 보이며 4세기 전에 오토만제국 건설에 따라서 악어의 삼킨 모양을 미라로 만들어 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이어서 악어를 먼저 죽인 뒤에 어린아이와 함께 미라로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머리는 사람, 몸체는 악어' 미이라 발견[백지연]
'머리는 사람, 몸체는 악어' 미이라 발견[백지연]
입력 1992-03-04 |
수정 199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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