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 대마초 구속]
● 앵커: 서울지검 강력부는 오늘 서울 용산구 이태원 등 고급 클럽에서 미국인으로부터 대마초를 얻어 피운 인기가수 26살 이현우씨와 악단 연주원 등 5명을 대마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TV방송에서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지은 앵커)
뉴스데스크
가수 이현우 대마초 구속[김지은]
가수 이현우 대마초 구속[김지은]
입력 1993-01-13 |
수정 199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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