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최형우 전 총장 차남 병역기피와 무관발표]
● 앵커: 최형우 전 민자당 사무총장의 둘째 아들 제완 씨의 병역 문제와 관련해서 병무청은 현재로서는 병역기피와는 관련이 없다고 오늘 해명했습니다.
병무청은 방위 판정을 받은 제완 씨가 로스앤젤레스 한국 영사관으로부터 발급받은 취업 증명서를 병무청에 제출해 2년간의 병역 연기 허가를 받고 출국했으며 내년 2월 9일까지만 귀국하면 병역기피와는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완 씨는 다음 달 1학기 말 시험을 치른 뒤에 귀국할 예정이라고 가족들이 밝혔습니다.
(엄기영 앵커)
뉴스데스크
병무청, 최형우 전총장 차남 병역기피와 무관발표[엄기영]
병무청, 최형우 전총장 차남 병역기피와 무관발표[엄기영]
입력 1993-04-15 |
수정 199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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