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장성 진급자 청탁사실 부인]
● 앵커: 국방부 합동조사단과 해군 당국은 오늘 김종호 전 해군참모총장 재직 당시 준장과 소장으로 진급한 장성 29명 전원을 소환해서 진급을 청탁하면서 김 전 총장에게 금품을 주었는지의 여부를 집중 수사했습니다.
군 수사당국은 그러나 이들 진급자들이 혐의 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이들의 당시 재산변동 상황을 추적하고 은행감독원의 협조를 받아서 은행계좌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신경민 앵커)
뉴스데스크
해군장성 진급자 청탁사실 부인[신경민]
해군장성 진급자 청탁사실 부인[신경민]
입력 1993-04-25 |
수정 199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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