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성 환경처장관, 장학재단을 선교재단으로 설립 물의]
● 앵커: 황산성 환경처 장관이 지난 90년 변호사 재직 시절에 현 시가 천억 원 상당의 재산을 장학 사업에 써달라는 부산시 대현동 김원길씨의 유언 집행자로 선임 되었으나 그 재산으로 본래의 취지에 어긋난 선교 재단을 설립한 사실이 밝혀져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황산성 환경처장관, 장학재단을 선교재단으로 설립 물의[백지연]
황산성 환경처장관, 장학재단을 선교재단으로 설립 물의[백지연]
입력 1993-05-07 |
수정 199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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