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사회간접자본 투자 최우선]
● 앵커: 김영삼 대통령은 오늘 중앙경제신문 창간 5주년 특별회견에서 신경제 5개년 계획기간에 도로 철도 항만 공항 등 사회 간접 자본 분야에 투자에 최우선순위를 두겠다면서 목적세 신설이나 민자 유치 등 다각적으로 재원을 조달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올해 안에 미국 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른 외국을 방문하는 것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신경민 앵커)
뉴스데스크
김영삼대통령,사회간접자본 투자 최우선[신경민]
김영삼대통령,사회간접자본 투자 최우선[신경민]
입력 1993-08-08 |
수정 199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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