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토요강동' 발행인 구속]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의 용도를 불법
으로 변경해서 무허가 부페음식점을 운영하고 종교시설로 임대해 임대료를 받는
등 6억 여원의 부당이득을 본 서울시 강동구 지역신문 토요강동 발행인 39살 김
상옥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토요강동'발행인 구속[백지연]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토요강동'발행인 구속[백지연]
입력 1993-12-24 |
수정 199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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