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환 씨, 영종도 땅 소유권 주장]
● 앵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전경환 씨가 새마을 운동 중앙 본부 회장으로 있을 당시에 새마을 연수원을 짓기 위해 사들인 영종도 일대 36만평 가운데 3/1인 11만 평은 자신의 개인 돈 으로 산 것 이라며 지난 92년 말부터 1년 넘게 소유권 반환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전경환씨, 영종도 땅 소유권 주장[백지연]
전경환씨, 영종도 땅 소유권 주장[백지연]
입력 1994-02-01 |
수정 199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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