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민주당, 일본 대중문화 개방 시기상조]
● 앵커: 민자, 민주당은 일본 대중문화의 개방론을 시기상조라고 지적하면서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김종필 민자당 대표는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일본 문화의 수입은 아직 우리 정서가 쉽게 받아드릴 수 없는 단계라고 지적 했으며 민주당의 권활순 부 대변인은 논평에서 퇴폐적 왜 색 문화가 젊은 층에 침투 되는 상황에서 일본 문화의 수입은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민자.민주당, 일본 대중문화 개방 시기상조[백지연]
민자.민주당, 일본 대중문화 개방 시기상조[백지연]
입력 1994-02-01 |
수정 199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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