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이회창 국무총리, 독립유공자 유족과 오찬]
● 앵커: 이회창 국모총리는 오늘 김양식 33인 유족회장등 삼일운동 유족 대표와 원로 애국지사를 삼청동 공관으로 초청해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총리는 제2의 광복을 한다는 각오로 민족정기의 앙양과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광복 50주년을 범 민족축제로 거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엄기영 앵커)
뉴스데스크
[삼일절]이회창국무총리, 독립유공자 유족과 오찬[엄기영]
[삼일절]이회창국무총리, 독립유공자 유족과 오찬[엄기영]
입력 1994-03-01 |
수정 1994-03-0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