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소매치기 상습범 일본 출국땐 일본에 통보]
● 앵커: 경찰청은 앞으로 소매치기 상습범이 일본으로 출국할 때 이들의 명단을 일본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의 이 같은 방침은 최근에 출소자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소매치기범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로 인해서 국가위신이 손상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소매치기 재범 이상은 875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경찰청,소매치기 상습범 일본 출국땐 일본에 통보[백지연]
경찰청,소매치기 상습범 일본 출국땐 일본에 통보[백지연]
입력 1994-03-01 |
수정 19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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