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탤런트 접대부 행각]
●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오늘 탤런트 김모양 등 연예인 3명이 강남의 호화 룸살롱을 무대로 대기업 비서실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여온 38살 박희진씨를 만나 돈을 받고 지난 4월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접대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유명 탈랜트 접대부 행각[백지연]
유명 탈랜트 접대부 행각[백지연]
입력 1994-06-09 |
수정 199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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