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 앵커: 내일은 모두 웃는 얼굴들, 즐거운 설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 내일은 을해년 한 달이 마무리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무너진 연초의 계획들 다시 복구하는 계기 삼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뉴스데스크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엄기영 정혜정 앵커)
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정혜정]
클로징[엄기영,정혜정]
입력 1995-01-30 |
수정 199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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