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변조 40명 수사의뢰]
● 앵커: 서울 가정법원은 동성동본간의 혼인신고를 위해 본관을 변조하거나 이혼경력을 삭제한 이른바 호적 세탁사범 117명을 적발해 혐의 사실이 확인된 40명에 대해 우선 1차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혜정 앵커)
뉴스데스크
호적변조 40명 수사의뢰[정혜정]
호적변조 40명 수사의뢰[정혜정]
입력 1995-05-30 |
수정 199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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