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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11일부터 바뀌는 MBC 뉴스 새 앵커진 소개[지윤태]

11일부터 바뀌는 MBC 뉴스 새 앵커진 소개[지윤태]
입력 1996-11-01 | 수정 199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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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부터 바뀌는 MBC 뉴스 새 앵커진 소개]

    ● 앵커: 저희 MBC 뉴스의 앵커가 새로워집니다.

    ● 기자: MBC 텔레비젼은 21세기를 앞두고 새로운 뉴스의 장을열어갈 참신한 새 앵커진을 시청자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앵커진이 바뀌는 날은 오는 11월 11일 월요일입니다.

    MBC 텔레비젼의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평일 진행에 이인용 워싱턴 특파원과 김지은 아나운서, 토요일과 일요일은 권재홍 경제부 차장과 최율미 아나운서가 발탁됐습니다.

    오후 6시 뉴스센타의 앵커는 신동호 아나운서와 하지은 아나운서가 맡게 됐습니다.

    또 오전 9시 45분 뉴스센타에는 지금까지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온 김은주 아나운서가 새 앵커로 나서게 됩니다.

    MBC뉴스, 지윤태입니다.

    (지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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