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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한약 적정값보다 60% 이상 비싸게 팔려[이인용]

한약 적정값보다 60% 이상 비싸게 팔려[이인용]
입력 1996-12-03 | 수정 199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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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 값 비싸다]

    ● 앵커: 조제 한약이 적정가격보다 60% 이상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보건의료관리연구원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십전대보탕은 한 재당 적정가격은 5만2천원이지만, 실제로는 약국에서 7만4천원에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한의원에서는 십전대보탕의 적정가격이 9만원이지만, 실제로는 14만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인삼 패독산의 경우에도 약국에서는 한 재에 7만7천원, 한의원에서는 14만원이지만, 적정가격은 각각 3만5천원과 7만5천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인용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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