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 앵커: 네, 지금 괌에 칼기 추락 사고 현장에는 또 다시 칠흙 같은 어둠의 열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지만 우리는 추가 생존자의 기적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오늘 특집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권재홍, 김지은 앵커)
뉴스데스크
클로징[권재홍,김지은]
클로징[권재홍,김지은]
입력 1997-08-06 |
수정 1997-08-0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