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 네, 이제 선택의 시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택의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고 투표는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개표 방송이 진행될 스튜디오 스페이스 21에서 보대드린 뉴스데스크 여기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이인용, 정혜정)
뉴스데스크
클로징[이인용 정혜정]
클로징[이인용 정혜정]
입력 1997-12-17 |
수정 199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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