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클로징[이인용 정혜정]

클로징[이인용 정혜정]
입력 1997-12-17 | 수정 1997-12-17
재생목록
    [클로징]

    ● 네, 이제 선택의 시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택의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고 투표는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개표 방송이 진행될 스튜디오 스페이스 21에서 보대드린 뉴스데스크 여기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이인용, 정혜정)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