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 부품 대량 유통]
● 앵커: 서울지검 의정부 지청은 오늘 폐차 차량에서 재사용이 금지된 조향 장치와 제동 장치, 가속기 등의 부품을 분리해 내 정비 공장 등에 판매한 혐의로 고양시 덕이동 35살 이범근씨 등 폐차장 업주 1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지은 앵커)
뉴스데스크
폐차 부품 대량 유통[김지은]
폐차 부품 대량 유통[김지은]
입력 1997-05-23 |
수정 199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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