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위한 방콕 아시안 게임 선수단 귀국]
● 앵커: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을 누르고 8년 만에 종합 2위를 차지한 우리 선수단이 오늘 오후 500여명의 환영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개선했습니다.
보름동안 방콕의 무더위와 싸우며 선전을 펼친 선수단은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희망을 안겨 줘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은 간단한 환영 행사를 마친 뒤 해단식을 갖고 곧바로 소속팀으로 복귀했습니다.
뉴스데스크
종합 2위한 방콕 아시안 게임 선수단 귀국[정혜정]
종합 2위한 방콕 아시안 게임 선수단 귀국[정혜정]
입력 1998-12-21 |
수정 199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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