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관련 8년 옥살이한 백태웅부부 금강산 관광]
● 앵커: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연맹 사건으로 8년 동안옥살이를 했던 백태웅 씨와 부인 전경희 씨가 오늘 금강산 관광길에 올랐습니다.
지난 91년 1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된 백씨는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뉴스데스크
사노맹관련 8년 옥살이한 백태웅부부 금강산 관광[이인용]
사노맹관련 8년 옥살이한 백태웅부부 금강산 관광[이인용]
입력 1998-12-21 |
수정 199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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