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민 2명 귀순요청 ]
● 앵커: 북한 주민 32살 김문관씨와 31살 최만수씨가 북 한을 탈출해 제3국에 머물다가 지난 12일 인천항으로 밀입국해 귀순을 요 청해 왔다고 국가안전기획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김문관씨는 황해도 평산의 남천화학 연합기업소 노동자였고, 최만수씨는 신의주의 사회안전부 산하 외화벌이 사업소 지도원으로 일하다가 각각 지난해 7월과 10월, 북 한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데스크
북한주민 32세 김문관 등 2명, 12일 밀입국해 귀순 요청[이인용]
북한주민 32세 김문관 등 2명, 12일 밀입국해 귀순 요청[이인용]
입력 1998-05-18 |
수정 199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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