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백억원대 필로폰 밀반입 ]
● 앵커: 부산지검은 오늘, 지난해 11월부터 일명 영도식 구파를 조직해 중국에서 시가 200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국내 에 판매해 온 부산시 수영구 광안1동 50살 서병철씨 등 9명을 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56살 박성종씨 등 4명을 수배 했습니다.
뉴스데스크
부산지검, 필로폰 반입, 매매범 검거 및 수배[장혜정]
부산지검, 필로폰 반입, 매매범 검거 및 수배[장혜정]
입력 1998-05-06 |
수정 199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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