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판정, 빅딜 관계없이 추진]
● 앵커: 오는 13일 마무리되는 대기업 부실 판정은 기업 간 업종 교환, 이른바 빅딜 논의와는 상관없이 당초 방침대로 추진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현재 진행 중인 대기업 부실 판정은 5대 그룹의 중복 사업 부문이 제외된 데다, 여신 50억 원 이상의 부실 징후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빅딜 논의와 관계없이 부실 대기업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정혜정 앵커)
뉴스데스크
빅딜 관계없이 대기업 부실판정 방침대로 13일 마무리[정혜정]
빅딜 관계없이 대기업 부실판정 방침대로 13일 마무리[정혜정]
입력 1998-06-11 |
수정 199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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