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98 미스코리아 진 최지현, 선 김건우, 미 양선우 당선[박선영]

98 미스코리아 진 최지현, 선 김건우, 미 양선우 당선[박선영]
입력 1998-05-30 | 수정 1998-05-30
재생목록
    [ 미스 코리아진 ]

    ● 앵커: 채점상 오류로 심사결과가 유보됐었던 98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다시 열렸습니다.

    박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1주일전 선발대회에서 미스 코리아 진에서 뽑힌 미스 서울 진 최지현 씨가 오늘 최종 재심사에서도 미스코리아 진으로 확 정돼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미스 코리아 선에는 역시 지난 대회 와 같이 미스 전북 선 김건우씨가, 미스 코리아 미에는 미스 충북 진 양 소연씨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컴퓨터 집계 오류로 후보 명단에서 빠졌다가 오늘 새로 포함된 미스 대전·충남 진 이재원씨는 미 스 코리아 선에 추가로 당선됐습니다.

    또, 미스 충북 미 이정민씨와 미스 태평양으로 선발되었던 미스 전북 미 최유미씨가 추가로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됐습니다.

    진선미를 각각 1명씩 뽑았던 지난 23일 대회와는 달리 선 을 2명, 미를 3명으로 늘려 뽑은 것입니다.

    오늘 재심사는 지난 대회에서 선발됐던 8명과 컴퓨터 집계오류로 불이익을 당한 4명 등, 모두 12명이 후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브닝 드레스 심사와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 이번 최종심사 과정은 정확성을 기하기위해 점수 집계 과정에 컴 퓨터와 수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저녁 한국일보사 건물에 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상금과 트로피 등이 당선자들에게 전달됐습니다.

    MBC 뉴스 박선영입니다.

    (박선영 기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