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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지방선거 개표 상황[이인용]

지방선거 개표 상황[이인용]
입력 1998-06-04 | 수정 199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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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 상황]

    ● 앵커: 지방선거와 함께하는 특집 뉴스데스크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 특집 뉴스데스크는 개표 상황과 함께 국내외 주요 소식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시각 현재 개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하단 화면을 보시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 먼저 서울시장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개표 4.5% 진행된 가운데 국민회의 고건 후보56.3%, 한나라당 최병렬 후보 40.6%입니다.

    부산시장 개표 13.1% 진행된 가운데 무소속의 김기재 후보 72,390, 한나라당의 안상영 후보 43.4%70,255표입니다.

    네, 대구시장은 개표 31.5% 진행된 가운데 한나라당 문희갑 후보 72.1%, 자민련 이의익 후보 21.2%, 당선이 확실시 됩니다.

    인천시장 개표 4.8% 진행됐습니다.

    자민련의 최기선 후보 50.6%,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 33.7%의 득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장 개표 15.7%진행됐습니다. 국민회의 고재유 후보 66.8%의 득표로 당선이 확실시 됩니다.

    대전시장 개표 10.8%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민련의 홍선기 후보75.1% 31,760표를 얻어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장 개표가6% 진행됐습니다.

    한나라당 심완구 후보가 51.0%, 무소속의 송철호 후보31.9%입니다.

    경기지사 개표 4.8%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 임창열 후보가 53.8%, 한나라당 손학규 후보 46.2%입니다.

    계속해서 강원지사,개표 14.4% 진행됐습니다.

    한나라당 김진선 후보 50.5%의 득표율로 지금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충북지사는 개표가 10.3% 진행되고 있는데요, 자민련 이원종 후보 74.9%의 득표를 기록해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충님지사 개표 3.2% 진행된 가운데 자민련의 심대평 후보85.8%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사 개표율 14.1% 한나라당 이의근 후보가 71.6%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경남지사는 개표가 3.9%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김혁규 후보가 74.0%로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제주지사는 개표가 0.7% 진행되었습니다.

    국민회의 우근민 후보가 52.1%, 무소속 신구범 후보가 35.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인용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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