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환자조직 떼 군면제 조작]
● 앵커: 부산대학교 병원의 이비인후과 수련의 이 모씨가 군에 입대하지 않기 위해 몰래 떼낸 입원환자의 간 조직으로 간염판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환자 가족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혜정 앵커)
뉴스데스크
부산 의사, 간염 환자 조직으로 간염 판정받아 군대 면제[정혜정]
부산 의사, 간염 환자 조직으로 간염 판정받아 군대 면제[정혜정]
입력 1998-06-25 |
수정 199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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