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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김혜은]

내일의 날씨[김혜은]
입력 1998-07-09 | 수정 199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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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날씨]

    ● 기상캐스터: 올 들어 처음으로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을 관측한 이래 가장 늦게 발생한 태풍으로 이름은 니콜입니다.

    이 니콜은 중국 남해안 지방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돼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경기 북부지방과 강원, 영서 북부지방은 오늘밤과 내일까지도 최고 6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그밖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 지방은 10에서 30mm 가량의 비가내일까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남부지방은 내일도 대구가32도, 창원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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