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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술집에서 긴급 심장수술[김장겸]

영국, 술집에서 긴급 심장수술[김장겸]
입력 1999-04-30 | 수정 199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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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지금][영국, 술집에서 긴급 심장수술]

    ● 기자: 영국 런던에 사는 22살 된 청년 스티븐은 어젯밤 집 부근의 한 술집에서 괴한이 휘두른 칼에 가슴을 찔렸습니다.

    연락을 받고 의사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그의 심장은 멎어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술집 바닥에서 긴급 수술에 들어갔고, 이 청년은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 수술 의사: 가슴을 열고 심장을 만졌을 때 다행히 박동을 다시 시작했다.

    ● 기자: MBC뉴스 김장겸입니다.

    (김장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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