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김 전 대통령 92년 청구돈 30억 수수 보도]
● 앵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지난 92년 대선 직전 청구그룹의 장수홍 회장으로부터 30억 원을 받았고, 이 가운데 10억 원이 서울 강남의 유명 음식점 여주인 정 모 씨의 증권 계좌에 들어간 사실이 지난 93년 말 검찰에서 확인됐으나 수사가 중단됐다고 <월간 조선> 9월호가 보도했습니다.
음식점 주인 정 씨는 이에 대해, 당시에 집 판 돈 10억 원을 은행에 넣지 않고 돈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수표가 들어왔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은혜 앵커)
뉴스데스크
월간조선 김 전 대통령 92년 청구돈 30억 수수 보도[김은혜]
월간조선 김 전 대통령 92년 청구돈 30억 수수 보도[김은혜]
입력 1999-08-18 |
수정 199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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