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접대부 고용 불법 영업 젖소 부인 진도희 구속]
● 앵커: 서울지검 소년부는 무허가 주점을 차려놓고 불법영업을 해 온 영화배우 29살 진도희 씨에 대해 식품위생법과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진도희 씨는 지난 5월부터 강남구 삼성동에 '루비'라는 이름의 무허가 주점을 차려놓고 상습적으로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해 영업을 해 온 혐의입니다.
(김은혜 앵커)
뉴스데스크
미성년자 접대부 고용 불법영업 젖소부인 진도희 구속[김은혜]
미성년자 접대부 고용 불법영업 젖소부인 진도희 구속[김은혜]
입력 1999-10-07 |
수정 199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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