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앵커: 희망과 감동으로 맞았던 새천년 첫해가 갈등과 위기의 그늘 속에 저물고, 2001년 새해가 화합과 재도약의 염원을 안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 앵커: 동해안 100만 명을 비롯해서 전국 유명 관광지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스키장과 휴양지에도 연휴인파로 가득합니다.
● 앵커: 서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조명시설 구조물이 부서져 60여명이 다쳤습니다.
브라질에선 축구장 관중석 울타리가 무너져서 100여명이 다쳤습니다.
● 앵커: MBC뉴스의 대표적인 고발 프로그램인 카메라 출동이 오늘로 600회를 맞았습니다.
그 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봅니다.
● 앵커: 경기도 화성 신도시에 아파트 3만 4천 세대 등 주택 4만 세대가 들어서며 2003년에 분양신청을 받아서 2005년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 앵커: 민주당 의원의 자민련 입당에 반발한 한나라당이 청와대 신년 하례회에 불참하기로 하고 영수회담이 불투명해지는 등 새해 정국이 꽁꽁 얼어붙을 전망입니다.
(MBC 뉴스)
뉴스데스크
오늘의 주요 뉴스[박광온 최율미]
오늘의 주요 뉴스[박광온 최율미]
입력 2000-12-31 |
수정 200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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