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문제 해결]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방한중인 브라질의 페르난도 카르도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경제, 문화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특별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두 정상은 특히 기아자동차의 브라질 현지 생산공장 건설과 그에 따른 투자시한을 2001년에서 2003년까지로 연장하고 투자 지연에 따른 2억 1,000만 달러 규모의 벌과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김주하 앵커)
뉴스데스크
한-브라질 정상, 브라질 기아차 문제 해결[김주하]
한-브라질 정상, 브라질 기아차 문제 해결[김주하]
입력 2001-01-18 |
수정 200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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