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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2-05 |
수정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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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아나운서: 김대중 대통령은 최근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에도 불과하고 남북한이 최소한 전쟁 분위기로 나가지 않도록 관계를 개선 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 아나운서: 이기호 전 청와대 경제 수석이 특검팀에 소환되 이형택씨를 국정원에 소개시켜준 경위등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어제 서울지역 동시분양신청에서 경쟁률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아나운서: 국세청은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으로 세무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아나운서: 국제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사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아나운서: 오늘 열린 태권도 협회 회장 선거가 몸싸움과 험한 욕설의 난장판 속에서 후보자 한쪽의 일방적인 몰표로 끝났습니다.
● 아나운서: 보상금을 노리고 교통위반 사진을 찍는 전문 신고 꾼들이 카메라의 날짜나 시간을 조작한 사진을 제출해 억울하게 범칙금을 내는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 아나운서: 김대중 대통령은 최근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에도 불과하고 남북한이 최소한 전쟁 분위기로 나가지 않도록 관계를 개선 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 아나운서: 이기호 전 청와대 경제 수석이 특검팀에 소환되 이형택씨를 국정원에 소개시켜준 경위등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어제 서울지역 동시분양신청에서 경쟁률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아나운서: 국세청은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으로 세무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아나운서: 국제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사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아나운서: 오늘 열린 태권도 협회 회장 선거가 몸싸움과 험한 욕설의 난장판 속에서 후보자 한쪽의 일방적인 몰표로 끝났습니다.
● 아나운서: 보상금을 노리고 교통위반 사진을 찍는 전문 신고 꾼들이 카메라의 날짜나 시간을 조작한 사진을 제출해 억울하게 범칙금을 내는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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