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무디스 부사장 한국 신용등급 상향 조정 시사[김경중]
무디스 부사장 한국 신용등급 상향 조정 시사[김경중]
입력 2002-02-05 |
수정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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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릴 듯]
● 앵커: 국제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 회사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올릴 것 같습니다.
무디스의 토마스 번 부사장이 미국 방송에 출연해서 이와 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뉴욕 김경중 특파원입니다.
● 김경중 특파원: 국제적인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의토마스 번 부사장은 미국 PBS 방송의 한국경제 좌담회에서 한국의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토마스 번(무디스 부사장): 현재 투자 적격인 Baa2에서 등급을 올리는데 긍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
● 기자: 번 부사장은 신용평가의 기준은 채무불이행의 가능성이라고 전제하고 경제위기 때도 채무불이행을 한 적이 없는 한국의 경제 전망은 밝다고 말했습니다.
번 부사장은 무디스의 연례협의단이 오는 25일 한국을 방문해 신용등급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한국이 극복해야 할 과제는 일본경제의 악영향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토마스 번(무디스 부사장): 일본은 더 이상 건설적인역할을 할 수 없다.
오히려 파괴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기자: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올릴 경우 우리나라는 스탠다드&푸어즈와 피치 등 세계 3대 신용평가 기관으로부터 모두 투자적격에서 두단계 이상의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이는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가 외환위기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 MBC 뉴스 김경중입니다.
(김경중 기자)
● 앵커: 국제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 회사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올릴 것 같습니다.
무디스의 토마스 번 부사장이 미국 방송에 출연해서 이와 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뉴욕 김경중 특파원입니다.
● 김경중 특파원: 국제적인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의토마스 번 부사장은 미국 PBS 방송의 한국경제 좌담회에서 한국의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토마스 번(무디스 부사장): 현재 투자 적격인 Baa2에서 등급을 올리는데 긍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
● 기자: 번 부사장은 신용평가의 기준은 채무불이행의 가능성이라고 전제하고 경제위기 때도 채무불이행을 한 적이 없는 한국의 경제 전망은 밝다고 말했습니다.
번 부사장은 무디스의 연례협의단이 오는 25일 한국을 방문해 신용등급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한국이 극복해야 할 과제는 일본경제의 악영향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토마스 번(무디스 부사장): 일본은 더 이상 건설적인역할을 할 수 없다.
오히려 파괴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기자: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올릴 경우 우리나라는 스탠다드&푸어즈와 피치 등 세계 3대 신용평가 기관으로부터 모두 투자적격에서 두단계 이상의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이는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가 외환위기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 MBC 뉴스 김경중입니다.
(김경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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