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입력 2002-02-05 |
수정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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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 앵커: 부시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과 무디스가 우리 신용등급을 올릴 것이라는 뉴스, 다소 헛갈리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무디스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평가이고, 악의 축 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의 뉴스 입니다.
경제가 분위기, 심리 상태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고 보면 은 지금 이 유동적인 상황을 어떻게 대처 하냐에 따라서 우리 경제전망도 영향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화요일 MBC 뉴스데스크를 오늘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엄기영, 김주하 앵커)
● 앵커: 부시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과 무디스가 우리 신용등급을 올릴 것이라는 뉴스, 다소 헛갈리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무디스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평가이고, 악의 축 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의 뉴스 입니다.
경제가 분위기, 심리 상태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고 보면 은 지금 이 유동적인 상황을 어떻게 대처 하냐에 따라서 우리 경제전망도 영향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화요일 MBC 뉴스데스크를 오늘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엄기영,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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