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휴일 북한강 수상스키 번지점프/남이섬 헬기 취재[박상권]
휴일 북한강 수상스키 번지점프/남이섬 헬기 취재[박상권]
입력 2002-05-12 |
수정 2002-05-12
재생목록
[휴일 북한강 수상스키 번지점프/남이섬 헬기 취재]
● 앵커: 분위기를 잠시 바꿔 보겠습니다.
날씨도 화창했던 오늘 전국은 봄나들 인파로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MBC 취재헬기가 북한 강변을 따라서 휴일 풍경을 담았습니다.
박상권 기자입니다.
● 기자: 날씨가 풀리면서 봄나들이객들이 강으로 몰려나왔습니다.
모터보트는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북한강을 질주합니다.
수상스키는 곡예하듯 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강물을 헤쳐나니다.
여유 있게 노를 젓는 뱃놀이객들은 따뜻한 봄햇살을 즐깁니다.
강변 한쪽 번지점프대에서는 젊은이들이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뛰어내리는 순간, 새처럼 자유롭게 공중을 유영하면서 해방감을 만끽합니다.
온몸이 물에 흠뻑 젖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잔디밭은 가족이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나온 야유회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은 가족들과의 줄넘기에 여념이 없고 릴레이 달리기에서는 실수가 연발됩니다.
응원전도 프로경기 못지않게 열띱니다.
한편 석가탄신일을 일주일 앞두고 전국 사찰에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걸렸고 불자들의 발걸음이 끊임 없이 이어졌습니다.
MBC뉴스 박상권입니다.
(박상권 기자)
● 앵커: 분위기를 잠시 바꿔 보겠습니다.
날씨도 화창했던 오늘 전국은 봄나들 인파로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MBC 취재헬기가 북한 강변을 따라서 휴일 풍경을 담았습니다.
박상권 기자입니다.
● 기자: 날씨가 풀리면서 봄나들이객들이 강으로 몰려나왔습니다.
모터보트는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북한강을 질주합니다.
수상스키는 곡예하듯 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강물을 헤쳐나니다.
여유 있게 노를 젓는 뱃놀이객들은 따뜻한 봄햇살을 즐깁니다.
강변 한쪽 번지점프대에서는 젊은이들이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뛰어내리는 순간, 새처럼 자유롭게 공중을 유영하면서 해방감을 만끽합니다.
온몸이 물에 흠뻑 젖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잔디밭은 가족이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나온 야유회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은 가족들과의 줄넘기에 여념이 없고 릴레이 달리기에서는 실수가 연발됩니다.
응원전도 프로경기 못지않게 열띱니다.
한편 석가탄신일을 일주일 앞두고 전국 사찰에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걸렸고 불자들의 발걸음이 끊임 없이 이어졌습니다.
MBC뉴스 박상권입니다.
(박상권 기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