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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울 드럼 페스티벌 개막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오상호]

서울 드럼 페스티벌 개막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오상호]
입력 2002-05-28 | 수정 20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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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드럼 페스티벌 개막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

    ● 앵커: 다시 월드컵 관련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 광화문에서는 월드컵의 북소리, 드럼 페스티벌 2002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오상호 기자, 그쪽 현장의 열기 전해 주십시오.

    ● 기자: 이곳 세종문화회관 야외 특설무대에는 온통 세계 각국의 북소리로 가득합니다.

    월드컵을 코 앞에 둔 시민들이 이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서울 드럼페스티벌의 테마는 공명, 신명, 단명으로 북을 통해 세계문화 교루가 이루어지는 국제문화 축제입니다.

    축제는 2시간쯤 전인 저녁 7시 반에 개막됐습니다.

    이어 국내외 초청팀의 합동공연이 있었습니다.

    우선 한국소리패의 맛뵈기 공연.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미국 등 초청팀들의 짧은 공연으로 개막행사를 대신했습니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은 축제의 흥을 돋우었습니다.

    축제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20개 외국팀이 공연합니다.

    또 난타 등 15개 국내팀도 우리나라 북의 소리를 세계에 뽐냅니다.

    서울 드럼페스티벌은 오늘부터 6월 5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립니다.

    서울은 지금 지구촌 축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MBC뉴스 오상우입니다.

    (오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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