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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 월드컵 평화 메시지 전달식 한강공원[송기원]
김대통령 월드컵 평화 메시지 전달식 한강공원[송기원]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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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 월드컵 평화 메시지 전달식 한강공원]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이번 월드컵을 평화와 화합의 월드컵으로 선포했습니다.
송기원 기자입니다.
●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월드 참가국 어린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세계를 향해 평화의 메시지를 낭독했습니다.
● 김대중 대통령: 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이번 월드컵을 평화와 화합의 월드컵으로 선포합니다.
● 기자: 김 대령은 이에 앞서국제축구연맹 회장단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블래터 회장은 월드컵 트로피 모형을 김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 김대중 대통령: 어느 대회보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 월드컵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기자: 프란츠 베켄바워, 2006년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장은 한국과 일본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일본 왕족으로는 처음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다카마토 노미아 일본 축구협회 명예총재를 만나 신사참배 문제 등 한일 정상이 합의한 7개 항이 마무리되면 추가로 문화개방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송기원입니다.
(송기원 기자)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이번 월드컵을 평화와 화합의 월드컵으로 선포했습니다.
송기원 기자입니다.
●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월드 참가국 어린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세계를 향해 평화의 메시지를 낭독했습니다.
● 김대중 대통령: 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이번 월드컵을 평화와 화합의 월드컵으로 선포합니다.
● 기자: 김 대령은 이에 앞서국제축구연맹 회장단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블래터 회장은 월드컵 트로피 모형을 김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 김대중 대통령: 어느 대회보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 월드컵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기자: 프란츠 베켄바워, 2006년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장은 한국과 일본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일본 왕족으로는 처음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다카마토 노미아 일본 축구협회 명예총재를 만나 신사참배 문제 등 한일 정상이 합의한 7개 항이 마무리되면 추가로 문화개방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송기원입니다.
(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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