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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근/이광재 전 아나운서 라디오 월드컵 중계[서민수]
임택근/이광재 전 아나운서 라디오 월드컵 중계[서민수]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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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근/이광재 전 아나운서 라디오 월드컵 중계]
● 앵커: 이번 월드컵에는 5, 60년대 스포츠 중계의 명 아나운서 임택근,이광재 두 원로 아나운서가 MBC 라디오를 통해서 그 옛날 추억의 목소리를 다시 들려주게 됩니다.
두 분 지금 다 의욕이 아주 대단합니다.
서민수 기자입니다.
● 기자: 5, 60년대 스포츠 중계의 쌍두마차, 임택근, 이광재 추억의 두 원로 아나운서가 월드컵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국민 앞으로 다가갑니다.
프랑스, 세네갈의 개막전과 한국전 첫 경기에는 임택근, 미국, 포르투갈전에는 이광재 전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습니다.
● 이광재 前 아나운서(현재 미국 거주): 두렵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자: 3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문화방송 스튜디오.
마이크 앞에 앉자마자 그때 목소리가 힘차게 터져나옵니다.
● 임택근(前 아나운서): 대한민국의 심장이 용트림 트듯이 지금 환호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 기자: 40대 이상 중장년층은 그때의 명 중계방송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 김춘원(서울 도봉동): 현장에서 넘치는 스포츠 중계를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을 비롯해서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라디오 청취를 하지 않겠는가.
● 김용배(서울 압구정동): 텔레비전을 보면서 귀로 이어폰을 꽂고라도 듣고 싶습니다.
● 기자: 온 국민의 귀를 사로잡을 현장감 있는 중계를 위해 두 원로 아나운서는 지금 연습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민수입니다.
(서민수 기자)
● 앵커: 이번 월드컵에는 5, 60년대 스포츠 중계의 명 아나운서 임택근,이광재 두 원로 아나운서가 MBC 라디오를 통해서 그 옛날 추억의 목소리를 다시 들려주게 됩니다.
두 분 지금 다 의욕이 아주 대단합니다.
서민수 기자입니다.
● 기자: 5, 60년대 스포츠 중계의 쌍두마차, 임택근, 이광재 추억의 두 원로 아나운서가 월드컵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국민 앞으로 다가갑니다.
프랑스, 세네갈의 개막전과 한국전 첫 경기에는 임택근, 미국, 포르투갈전에는 이광재 전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습니다.
● 이광재 前 아나운서(현재 미국 거주): 두렵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자: 3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문화방송 스튜디오.
마이크 앞에 앉자마자 그때 목소리가 힘차게 터져나옵니다.
● 임택근(前 아나운서): 대한민국의 심장이 용트림 트듯이 지금 환호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 기자: 40대 이상 중장년층은 그때의 명 중계방송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 김춘원(서울 도봉동): 현장에서 넘치는 스포츠 중계를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을 비롯해서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라디오 청취를 하지 않겠는가.
● 김용배(서울 압구정동): 텔레비전을 보면서 귀로 이어폰을 꽂고라도 듣고 싶습니다.
● 기자: 온 국민의 귀를 사로잡을 현장감 있는 중계를 위해 두 원로 아나운서는 지금 연습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민수입니다.
(서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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