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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여야 지방선거 지원유세 지도부 총출동 기선잡기[이주승]

여야 지방선거 지원유세 지도부 총출동 기선잡기[이주승]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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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지방선거 지원유세 지도부 총출동 기선잡기]

    ● 앵커: 6.13 지방선거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도 각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서 기선잡기에 나섰는데 단체장 후보들 사이에는 여전히 비방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주승 기자입니다.

    ● 기자: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오늘 춘천과 홍천 등 강원도 내 6곳을 돌았습니다.

    ● 이회창(한나라당 대선후보): 강원도의 민심이 정권을 심판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기자: 서청원 대표는 경기도 고양시와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연설회에 참석해 후보들을 지원했습니다.

    민주당 노무현 후보는 오늘 자갈치시장 등을 누비며 부산의 정권교체를 호소했습니다.

    ● 노무현(민주당 대선후보): 장기집권은 반드시 독재가 되고 독재는 반드시 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 기자: 한화갑 대표는 지도부와 함께 서울시장 후보 정당연설회에 참석해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충북 진천과 충주의 정당 연설회에 참석하는 등 이틀째 충북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어제 민주당이 이명박 서울시 후보의 건강보험료 축소 납부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오늘 노무현 후보가 소득을 축소신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등 양측의 비방전이 중앙당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주승입니다.

    (이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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